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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북이영상의학회 ‘RSNA 2022’서 뇌졸중 솔루션 소개

제이엘케이(322510)이 북미영상의학회 (RSNA 2022)서 뇌졸중 토털 솔루션 ‘메디허브 스트로크 (MEDIHUB STROKE)’를 선보이며 그중 CT 시장이 활성화된 북미시장을 중점 타깃으로 하여 CT 기반 뇌출혈 검출 솔루션 ‘JBS-04K’와 CT기반 뇌경색 검출 솔루션 ‘JBS-05K’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년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북미영상의학회는 다양한 관련 학계 및 의료 전문가와 업체 등에서 5만 명 이상이 참석한다. 올해 108번째 개최를 맞이하는 RSNA는, ‘Empowering Patients and Partners in Care’라는 주제로 열린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또는 온/오프라인 혼합으로 진행되었던 20년과 21년 전시회보다 더 많은 관람객과 참여 업체가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금년 RSNA의 전시회에는 약 650여 개 이상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220만 여건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다빈도 중증질환이자, 골든타임을 놓쳐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다. 미국 질병 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매년 약 80만 명의 미국인이 겪는 질병이기도 하며, 2018년의 조사에 따르면 약 530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고 한다.

회사에 따르면 뇌졸중 솔루션 ‘메디허브 스트로크’는 응급환자의 CT 영상부터 MRI 영상까지 모두 분석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보유하였으며, 특히 거리가 넓어 이동형 CT가 보급률이 높은 미국 시장에도 적용될 수 있는 CT 솔루션 제품군 또한 보유하여 미국 시장의 진출에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이사는, “이미 메디허브 스트로크는 지주막하출혈, 경막하출혈 등 다양한 뇌출혈의 위치정보와 원인 등을 분석해 낼 수 있는 압도적인 기술력을 구축하고 있으며, 뇌출혈보다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급성 및 초급성 뇌경색 환자의 대혈관 폐색(LVO) 검출뿐만 아니라, 진단 및 치료 방침 결정에 사용될 수 있는 종합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사보다도 압도적인 기술력을 구축하였다”라며, “이번 RSNA2022 전시를 통해 미국과 세계시장에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솔루션의 우수성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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