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황
1월 12일 제약·바이오주 마감 시황

코스피 지수는 2,08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194만원을 돌파하며 상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58% 상승한 2,087.14포인트를 기록했다. 기관이 114억원 순매도, 외국인이 351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32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0.79% 내린 632.8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기관이 114억원 순매도, 외국인이 351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320억원 순매도했다.

제약업종은 전일 미국 트럼프 당선자의 약가인하 발언에 따른 미국 바이오주 급락의 영향으로 1.54% 하락했으며 112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르고 3개 종목이 보합, 94개 종목이 내렸다.

삼성바이오리직스(207940)는 1.26% 내린 157,000원에, 한미약품(128940)은 0.34% 내린 289,000원에, 셀트리온(068270)은 1.25% 내린 102,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오바이오파마(009420)의 주가가 전일보다 6.69% 내려 제약업종 중 가장 하락폭이 컸다.

바이오업종은 전일 보다 1.21% 내렸으며 3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했고 3개 종목이 보합이었고 21개 종목이 하락했다.

 

조병욱 기자  bucho85@pharmstock.co.kr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병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