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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우크라이나에 'CT-P41' 임상 3상 IND 신청

셀트리온은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인 CT-P41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유럽 우크라이나 신청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4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프롤리아(Prolia)에 대한 유효성, 약동학, 약력학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이다"며 "폐경 후 골다공증 뿐만아니라 오리지널 제품이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하여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럽 첫 제출국인 우크라이나 이외 나머지 국가들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임상시험계획 신청할 예정이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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