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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했지만...매출액 4,515억원 28%증가, 영업이익·순이익은 소폭증가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올해 1분기 매출 4,515억원, 영업이익 1,997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8%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7%증가했다. 순이익은 1,657억원으로 0.9% 늘었다.

이는 전세계적인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PCR 검사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철곤 전무는 “최근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PCR 검사 수요가 감소하고 있어 매출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며 “신드로믹을 기반으로 호흡기 등의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검사 자동화 장비를 조만간 출시해 PCR의 활용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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