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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1Q22 Review: 걱정하지 마세요

1Q22 Review: 1분기는 비수기, 그럼에도 역대 1분기 최대 매출

동사는 1Q22 별도 매출액 1,543억원(+9.7% yoy), 영업이익 141억원(+44.5% yoy), 순이익 112억원(+133.5% yoy)을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은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액에 2007년 이후 1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이다. 리바로 패밀리와 악템라, 그리고 엔커버가 역대 최대 1분기를 달성하는데 주요 역할을 했으며, 역사적으로 1분기가 4개 분기 중 가장 비수기인 것을 감안하면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전문의약품(특히 오리지널 의약품) 매출의 증가가 견인한 실적이기는 하나, 추정치 대비 하회한 이유로는 1)고지혈증 복합제 리바로 젯의 매출이 목표 대비 미달과 2)수액제의 플 랫한 성장, 그리고 3)상품군 매출증가로 인한 목표원가율 미달성이 있으며, 2분기 이후 수액제 부문과 리바로젯 고성장 예상으로 실적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2분기 연결 매출액 1,689억원(+15.7% yoy)에 영업이익 173억원(+765.0% yoy), 2022년 연간 연결 매출액 6,935억원(+15.2% yoy), 영업이익 705억원(+126.0% yoy), 영업이익률 10.2%(+5.0%p yoy) 전망을 유지한다.

고수익 제품의 매출 미달에 따른 추정치 하회, 진짜는 2분기부터

1분기 영업이익 미달성의 가장 큰 원인으로 판단되는 리바로젯의 미미한 성장은 2분기부터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리바로젯은 피타바스타틴 제제의 세계 최초 2제 복합제로, 2022년 300~500억원 가이던스로 제시된 바 있으며, 당사는 보수적으로 316억 원을 전망한다. 이에 덧붙여, 영양수액과 기초수액은 리오프닝이 재조명되던 4월부터 코로나19기간 대비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2분기(1분기는 약 5%성장, 2분기 10%이상 예 상)부터는 수액제 부문의 붙임이 커질 것이다. 기존 성장률에 수술날짜 및 병상 회복으로 인한 업사이드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 외에도 하반기 헴리브라(혈우병 치료제) 의 보험급여 확대와 기존 파이프라인의 추가 라이선스 계약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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