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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매출액12%점유 품목 영업 정지자하생력액, "재고 충분히 확보 판매실적 감소에 영향 없어"

경남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하생력액의 약사법 위반으로 제조업무정지를 당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73억원 규모로 총 매출액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자하생력액은 약사법위반으로 제조업무정지 1개월 15일(2024.07.19~2024.09.02)을 받았다.

회사측은 "행정처분은 처분기간 동안 해당품목의 제조업무 행위를 정지하는 것으로 영업, 유통업무는 유지된다"면서 "제조정지일자 이전에 제조되어 출하된 제품에 대해서는 유통, 판매가 가능하므로 최대한 재고를 확보하여 대응할 예정이며 관련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제조정지 해당품목에 대하여 제조정지일자 이전에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며 "자하생력액 제조업무정지로 인한 판매실적감소 등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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