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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BIX서 '싱글셀 임상 분석 기술' 소개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마크로젠(대표 김창훈)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BIOPLUS-INTERPHEX KOREA 2024, 이하 BI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BIX 2024는 한국바이오협회 주최, 리드엑시비션스 코리아(RX KOREA)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외 바이오제약 산업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열리는 대규모 전시회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BIX 2024는 ‘World's Most Tangible Bio-healthcare Convention'을 주제로 약 15개국, 250개 기업이 참가하고, 450개 부스에서 최신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마크로젠은 이번 전시회에서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인증기관으로서의 맞춤형 분석 서비스, 다양한 암 유형별 DNA/RNA 변이 분석 서비스, 싱글셀(Single cell) 공간분석 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일반 소비자 대상의 유전자/미생물 정보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GenTok)’의 비만/영양소/운동/탈모/수면 등 국내 최대 129가지 검사항목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시연할 예정이다.

특히 마크로젠이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 27년간 고도화한 기술 전문성을 선보이고, 출시된 지 1년 만에 일명 ‘몸BTI(몸+MBTI)’ 트렌드를 일으킨 국민건강플랫폼 젠톡을 부스에서 직접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 동안 마크로젠 부스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젠톡 앱 회원가입과 함께 마케팅 활용 및 혜택 알림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ALL 패키지 129’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장내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검사 서비스 할인 및 부스에 방문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타포린백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부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구역 E37번이다.

마크로젠의 김창훈 대표는 “이번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에서 의료기관, 대학 등 전 세계 연구자 맞춤 분석 서비스부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는 유전자검사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가 국내외 관계자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인 만큼 마크로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한편, 참여하는 모두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활발히 교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전자/미생물 정보 기반 초개인화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크로젠 젠톡은 최근 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맞춤형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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