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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덱시드 발매 10주년 기념 ‘드림 심포지엄' 개최

부광약품은 당뇨병 말초신경병증 병인치료제 ‘덱시드’ 발매 1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드림 심포지엄(Dexid, pRimary treatment for DPN, DREAM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약 20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병 말초신경병증의 역학 및 진단, 덱시드를 이용한 당뇨병 말초신경병증의 병인 치료 전략, 질의응답 세션 등으로 구성했으며 임상의 및 제약, 의료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했다.

부광약품이 2014년 발매한 알파리포산 제제의 개량신약 ‘덱시드’는 당뇨병 다발성신경염의 적응증이 있는 제품으로써,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진료지침에서도 권고하는 대표적인 병인치료 전략이기도 하다.

고령화와 서구화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대한당뇨병학회에서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당뇨병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를 320만명으로 추산했고 단순 증가로 2050년이 되면 약 2배인 591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2020년에 이미 600만명을 초과했다.

이 중 덱시드의 적응증인 당뇨병 말초 신경병증은 당뇨병 미세혈관 합병증 중 가장 유병률이 높고 흔한 대표적인 합병증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뇨병 말초 신경병증의 조기 진단에 대한 내용과 여러 가지 치료 옵션과 함께 덱시드의 주 성분인 알파리포산을 사용한 병인치료 전략 강의를 진행했다”며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당뇨병 환자에서의 신경병증 유병률 내용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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