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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사이언스, 글로벌 오가노이드 컨퍼런스 ‘ODC24’개최

오가노이드 전문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오는 4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차바이오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ODC24 'The Next Normal : Living With Organoids'를 개최한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를 포함한 6개 기관으로 구성된 ODC조직위원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한국줄기세포학회, Vinmec 국제병원, VOS DISCOVERY, Lambda Biologics, Humane Society International Korea)가 행사를 운영하며 전년도에 비해 한 단계 더 진화한 글로벌 컨퍼런스로 진행할 예정이다.

ODC조직위원회 주축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 활용 관련 연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8년도부터 매년 오가노이드 컨퍼런스를 주최해 왔고, 지난해 ODC23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오가노이드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석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연구자/기업/정부기관 및 22개 후원사가 함께 했고, 총  700명 이상이 참석해 대표적 오가노이드 국제 컨퍼런스로 발전했다.

올해 7회차 컨퍼런스를 맞이하며, ODC24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Vin그룹 산하 Vinmec 국제병원과 동시 개체로 진행될 예정이며, 총 1,2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3년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기술 국가첨단전략기술 채택, 동물대체시험 강화 트랜드 등으로 역대 최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ODC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컨퍼런스는 오가노이드 기술의 상용화, 오가노이드 기술 잠재력, 오가노이드 실제 활용 사례, Animal-free 솔루션 등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외 전문가 25인이 참석해  각 세션 내에서 강연과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ODC조직위원회 교ㅘㄴ계자는  “매년 ODC 개최를 진행하며 연구개발에만 머무르지 않고 오가노이드를 접목한 상용화 사례, 오가노이드 연구개발사와 협력, 유관 분야와 융합 등 다양한 측면으로 확장을 모색해 왔다”며 “세계를 대표하는 오가노이드 개발자들 모임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우리의 오가노이드 기술력이 글로벌에서도 부족함이 없음을 증명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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