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인사
삼진제약, 조규형· 최지선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삼진제약이 3월 22일 제 5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규형 · 최지선 현 삼진제약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이에 따라 삼진제약은 2024년 1월 1일부로 사장으로 승진한  조규석  ·   최지현 사장 등  오너 2세 4명이 사내 이사로 활동하게 됐다. 

한편 삼진제약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배당기준일은 2023년 12월 31일, 시가배당률은 3.7%, 배당금총액은 102억1,900여만원,  배당급 지급 에정일은 3월 22일이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