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리포트
파마리서치, 소리 없이 강하다

리쥬란 수출에 화장품 매출 성장을 더하는 중

리쥬란은 2014년 출시되어 매년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수출이 시작되어 현 재는 중국, 싱가폴, 태국 등 아시아에 수출 중이며, 향후 남미등으로의 신규 진출이 예상 된다. 리쥬란 수출비중은 2021년 7% → 2022F 9% → 2023F 10%로 확대를 예상한다. 2020년에는 리쥬란의 중국 수출이 시작되면서, 그 시너지 효과로 화장품 매출액도 2021 년 272억원(+62% yoy) → 2022F 407억원(+50% yoy)로 한 단계 레벨업 했다. 향후에도 리쥬란 수출이 고성장(22F +43% yoy → 23F +30% yoy)하면서 화장품 부문 매출도 지속 성장(22F 407억원 → 2023F 557억원) 할 것으로 예상한다.

콘쥬란은 성장하는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중

국내 관절강내주사제 시장은 환자수 증가와 환자당 주사투여 횟수 증가로 최근 5년 CAGR +11% 속도로 커지고 있다. 콘쥬란은 1Q20에 건강보험 급여 품목으로 전환되면서 관절강내주사 시술 내 콘쥬란 시술 비중 확대(2020년 3.7% → 2021년 4.6% → 2022F 6% 추정)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관절강내주사 환자수 증가와 시장내 점유율 확대를 가정한 콘쥬란 예상 매출은 2022F 402억원(+26% yoy) → 2023F 487억원(+21% yoy)이다.

수출 증가를 통한 비교기업 대비 PER 할인율 축소 기대

파마리서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에 Target PER 1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Target PER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출비중을 감안해 비교기업 평균 PER을 20% 할인하여 적용했다. 리쥬란 수출 국가 확대를 통한 성장과 화장품 매출 고성장을 숫자로 확인하면서 비교기업 대비 할인율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주가수준은 2023F EPS 기준 PER 10배로 밴드 최하단에 위치해 있다. 매분기 펀더멘털 개선을 확인하면서 점진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 로 예상한다.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