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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팀 주가 상종가..제약업계 남의 일...글쎄대기업중심 여소야대 3당체제로 인력확충나서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여소야대, 3당체제가 들어서면서 대외협력부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증권가에 따르면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사들은 총선이후 대외협력부서 이른바 대관업무부서 인력확충에 나섰다고 함.

양당체제에서 3당체제로 변함에 따라 이른바 찾아다닐 곳이 많아졌기 때문.

기업의 대외 협력부서에서는 오는 9 월 열릴 국정감사 대비가 최대 당면과제인데, 올 국감은 20 대 국회 첫 국감인 데다 내년 대선을 앞둔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까발리기식(?)질의가 많아질 것이라는 예측.

대기업들의 대외협력부서 확중은 제약업계에게는 남의 이야기가 아닐 수 도 있음.

제약업계는 국민건강과 밀접한 부분이 있어 의원들에게는 먹이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 여기에 최근 의약품리베이트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어 있어 조용히 넘어가기도 어려울 듯.

따라서 사후약방문식의 처방보다는 지금부터라도 대외협력팀, 커뮤니케이션팀을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지적.

제약업계는 몇몇 제약사를 제외하고는 대관업무에 관심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 홍보팀이나 개발부에서 대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며 인원도 1~2명에 불과, 대관업무의 대자도 꺼내기 어려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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