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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조업 대출 줄이고 바이오 늘린다

농협이 제조업의 대출을 줄이고 농식품 바이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증권가에서 떠도는 이야기임.

조선 해운업의 불황으로 부실채권이 늘어남에 따라 제조업체에 대한 대출을 줄이고 바이오등을 지원사업으로 선정해 대출을 늘린다는 것.

농협은행은 중앙회로부터 분리되기 이전인 2007 년부터 외형 확대를위해 조선업 등 제조업 대출을 크게 늘려왔는데, 지난 1 분기 당기순이익 322 억원으로 전년동기 900 억원보다 대폭 줄어드는 등 무리한 외형 확대의 역풍을 맞고 있는 상황임. 이에 다른 제조업 분야보다 대출 규모가 적어 외형성장에는 부정적일 수 있지만, 농협 특성에 맞는 곳에 투자해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포석이라 함.

찌라시이지만, 그래도 바이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제약업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팜스탁  webmaster@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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