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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어디 절(?)하나 세우나요.

"신풍제약 어디 절하나 세우나요...송암사는 어디있는 절인지 ㅋ"

최근 증권가에서 떠도는 이야기중의 하나.

이는 신풍제약은 지주사 체제로 경영 체제를 바꾸면서 최대주주가 장원준 사장에서 장 사장 외 4인이 지분 84.86%를 보유한 지주회사 송암사로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기때문.

송암사의 뉘앙스가 마치 절이름 같다는데서 나와 우스개소리처럼 떠도는 이야기이다.

실제, 송암사는 절이 아닌 신풍제약의 창업주 故 장용택 회장의 호 ‘송암(松岩)’을 딴 이름의 지주회사.

신풍제약은 "국민건강을 위한 기술개발과 의약품 선진화라는 회사의 목표 달성과 신속한 자금조달을 위해 송암사를 지주사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팜스탁  webmaster@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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