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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직접 판매로 전환할 적기

바이오 시밀러 신제품 매년 2개 이상

연내 유플라이마의 FDA 승인이 기대되며, 23년 7월부터 미국 판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며 23년 베그젤마와 유플라이마의 미국 판매, 24년 램시마 SC, 스텔라라,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 러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현재 램시마와 트룩시마,허쥬마 중심 매출 구조에서 벗어날 것으로 판단하며 매년 바이오 시밀러 포트폴리오 추가로 이익율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바이 오 시밀러는 출시 이후 추가 경쟁 바이오시밀러 등장으로 지속적인 가격하락이 불가피하나 매 년 신제품 포트폴리오 추가로 이익 하락을 방어할 것.

미국 직판으로 이익 개선과 가격 경쟁력 확보

유럽 직판 전환에 이어 23년부터 미국 시장에서도 직접 판매를 시작할 예정. 미국 직판으로 인한 추가 판관비 증가가 예상되나 파트너사에게 지불하던 수수료(매출액의 2~30% 추정)를 고려할 때 직판으로 인한 이익 증가가 더 클 것. 병원, 클리닉 대상 영업 비중이 높은 신약과 는 달리 바이오시밀러, 제네릭은 대형 보험사 선호목록 등재가 시장 점유율 확보에서 중요하므로 PBM 위주 영업으로 판관비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익율 증가로 바이오 시밀러시장에서 추가 가격 인하 여력 확보로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 할 전망이, 자가면역질환 중심의 바이오 시밀러 품목 추가로 직판으로 인한 판관비 영향은 매 년 낮아질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10만원과 매수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미국 직판 이후 안정적인 판매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되는 24년 예상 순이익(3644억원)에 PER 44배(셀트리온 헬스케 어 1Q20 PER 평균 55에 20% 할인 적용)를 적용해 산출. 바이오 시밀러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며, 동사가 판매하는 셀트리온의 바이오 시밀러 파이프라인이 다수이며, 매년 신제품 출시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자료제공:유안타증권>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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