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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코스닥시장 블루칩 11개 '글로벌 편입기업'선정거래소 51개기업중 셀트리온헬스케어·에스티팜등 11개

셀트리온헬스케·에스티팜등 11개 제약바이오기업이 코스닥 글로벌 편입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21일 코스닥시장의 블루칩 기업 51개사를 ‘코스닥 글로벌’ 편입기업으로 확정하고,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코스닥 글로벌’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에는 반도체(15개사), 서비스·컨텐츠(14개사), 제약·바이오(11개사), 제조업(11개사) 등 코스닥을 대표하는 산업군에서 고르게 편입됐다. 

제약바이오기업은 셀트리온헬스케어,알테오젠,에스티팜, 휴젤,HK이노엔, 클래시스, 레고켐바이오, 동국제약, 콜마비앤에이치, 파마리서치, 휴온스등 11개사다.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기업은 코스닥시장 내 재무실적과 시장평가, 기업지배구조가 우수한 기업을 선별해 지정하는 제도다.

일반기업은 최근 1년간 일평균 시가총액 5000억원 넘으면서 매출 3000억원 또는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 등 재무실적요건을 채우고 한국 ESG기준원의 기업지배구조 평가등급 B등급 이상 받는 경우 글로벌 세그먼트 기업에 지정될 수 있다.

또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사실이 없고 회계 투명성을 갖춰야 한다.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기업은 코스닥시장 내 재무실적과 시장평가, 기업지배구조가 우수한 기업을 선별해 지정하는 제도다.

일반기업은 최근 1년간 일평균 시가총액 5000억원 넘으면서 매출 3000억원 또는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 등 재무실적요건을 채우고 한국 ESG기준원의 기업지배구조 평가등급 B등급 이상 받는 경우 글로벌 세그먼트 기업에 지정될 수 있다.

또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사실이 없고 회계 투명성을 갖춰야 한다.

이번에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에 편입된 51개사의 시총 합계는 총 78조원이다. 코스닥 전체 시총인 336조원의 23%에 해당하는 규모다

거래소는 “코스닥종합지수와 거의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코스닥150지수 대비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상승기에는 더 탄력적으로 상승하고 하락기에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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