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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CSO 영업 강점 기반의 제네릭 의약품 전문기업

■ 알리코제약은 1992년 설립된 제네릭 의약품 전문기업. 의약품 영업전문 CSO(계약판매조직)를 통한 차별화 마케팅으로 2016년부터 2021 년까지 연평균 23.8%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여성건강 특화사업을 통한 신성장 확보 전략 추진중.

■ 제네릭 의약품 난립 방지를 위한 약사법 개정안(‘1+3 공동생동 제한’) 시행으로 동사는 2020년부터 자사전환 21품목에 대하여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진행함. 2020년부터 연구개발비용이 급증하였으나 현재는 품목 대부분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완료하였으며 202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1) 임상비용 축소, 2) 자사전환 매출 발생에 따른 수익성 턴어라운드가 예상됨.

■ 2022년 예상실적 기준 알리코제약의 밸류에이션은 PER 13.0배, PBR 0.9배 수준으로 국내 동종기업 평균 밸류에이션 PER 14.9배, PBR 1.2 배와 비교하여 현 주가 수준은 상대적인 저평가 구간.

■ 급증하는 CSO 판매수수료 영향으로 인해 매출성장을 초과하는 비용확대가 발생하고 있는 부문은 사업적 리스크 요인.

 CSO 영업 강점 기반의 제네릭 전문 제약회사

알리코제약은 1992년 설립된 제네릭 의약품(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2021년 기준 전문의약품(ETC) 85.1%, 일반의약품(OTC) 1.3%, 의약품 수탁생산(CMO) 9.7%, 기타 3.9% 로 매출 구성. 의약품 영업전문 CSO(계약판매조직)를 통한 차별화 마케팅으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23.8%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성장동력으로서 의료기기, 여성건강 특화사업에 진출하여 사업 확장 진행중,

자사전환 21품목 임상 마무리 국면, 2023년부터 수익성 턴어라운드

알리코제약은 1+3 공동생동 제한에 대한 대응으로 2020년부터 자사전환 21품목에 대하여 생 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진행함. 2020년부터 연구개발비용이 급증하며 수익성이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품목 대부분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완료하였으며 2022년말까지 9개, 2023년 상반 기까지 16개 제품의 자사전환 발매가 예정됨. 202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1) 임상비용 축소, 2) 자사전환 매출 발생에 따른 수익성 턴어라운드가 전망됨 동종기업 평균 밸류에이션 대비 상대적인 저평가 구간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530억원(YoY +9.1%), 영업이익 68억원(YoY +41.0%), 당기순이익 60억원(YoY +20.7%)이 예상됨.

2022년 예상실적 기준

알리코제약의 밸류에이션은 PER 13.0 배, PBR 0.9배 수준으로 국내 동종기업 평균 밸류에이션 PER 14.9배, PBR 1.2배와 비교하여 현 주가 수준은 상대적인 저평가 구간. 매출 성장성에 훼손이 없는 수준에서 CSO 판매 수수 료율 관리를 통한 전사 수익성 회복 여부에 따라 저평가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자료제공:한국IR협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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