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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한국인 장에 맞는 '프로바이오틱스 2종'

GC녹십자웰빙 한국인의 장에 맞는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22일 GC녹십자웰빙은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는 식습관의 차이로 국가나 민족에 따라 다른 특성을 보인다. 특히 한국인은 향신료에 강한 저항성을 지닌 유산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신제품 2종은 △온 가족의 장 건강을 위한 ‘프로비던스 올인원 유산균’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프로비던스 시크릿 유산균’이다.

요구르트맛 분말 타입으로 기호성을 높인 ‘프로비던스 올인원 유산균’은 건강한 한국인 인체, 발효식품 등 유래원이 100% 확인 가능한 균주로 설계됐다. 또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과 소장에서 서식하는 유산균을 50%씩 균형 있게 함유했다.

‘프로비던스 시크릿 유산균’은 2021년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으로 선정된 유산균주 포함,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유산균주 3종으로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식물성 초소형 캡슐로 목 넘김이 편하고 체내 소화 부담을 줄였다.

제품은 GC녹십자웰빙 네이버 직영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녹십자웰빙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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