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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코스닥시장 라이징스타'로 선정된 제약바이오는...기존 알테오젠등 4개기업에 에스티팜등 4개 신규선정

한국거래소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기업 38사를 '2022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 

2022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된 제약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젠, 레고켐바이오, 파마리서치, 제노레이등 기존 4개 업체에 에스티팜, 클래시스, 티앤엘, 랩지노믹스등 4개업체가 신규로 선정되어 모두 8개 기업이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유망 코스닥 상장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고,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라이징스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라이징스타 선정기준은 코스닥기업 중 ❶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❷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다.

기존 라이징스타 기업(35사) 중 22사가 재선정되었고, 신규로 16사가 선정되어 총 38사에게 라이징스타 타이틀 부여한다.

금년 신규기업들로는 신약개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미래성장산업의 혁신 기술 보유기업들을 주로 선정했으며 특히, 고영, 이오테크닉스, 제이브이엠은 10년 이상 선정되어 장기간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높이 평가된다.

라이징스타 선정기업에게는 연부과금 및 상장수수료 면제(1년간), IR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등 혜택 제공한다.

거래소는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거래소가 투자종목을 권유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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