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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호흡기계 의약품 수요 증가

• 코로나19는 아직 범용 치료제가 없어 주로 증상완화를 위한 약들이 쓰임. 특히 최근 제약업체들의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감기약과 진해거담재, 해열진통제 등의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

• 유한양행의 감기약 코푸시럽과 코푸정은 2분기 73억원(+154.2%YoY)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대폭 성장했고 상반기 매출(151억원)만 지난 연간 매출액 123억원을 상회하였다.

• 보령의 진해거담제 용각산은 2분기 36억원(+42.0%YoY)의 매출을 시현, 대웅제약의 해열진통제 이지엔6는 전년대비 45% 증가하였다.

• 삼일제약의 해열제 어린이부루펜 시럽은 상반기 매출만 39억원을 시현, 작년 연간 28억원을 훨씬 웃돌았다.

• 특히 대원제약의 시장점유율 1위 코대원F/S는 2022년 상반기 229억원(+146.2%YoY)로 전년도 연간 199억원을 상회하였고 OTC 제품인 콜대원을 합치면 더 큰 규모의 실적이 예상되어 주목.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19 확진시 제공되는 키트에 포함되며 인지도 상승 중.

• 대원제약은 코로나19로 인한 감기약 수혜주로 판단, 2021년 매출액 3,391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2022년 실적이 전망되어 긍정적.

<자료제공:SK증권>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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