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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고주파 리프팅 장비 ‘볼뉴머’ 식약처 허가 획득

피부 리프팅 장비 슈링크 제조사 클래시스(214150)는 고주파(RF) 기술을 이용한 볼뉴머(VOLNEWMER)의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볼뉴머는 6.78Mhz를 이용한 모노폴라 RF 의료기기로 고주파 치료 시장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업계에서 선호하는 3.0 tip과 4.0 tip 뿐만 아니라 눈가 등 국소 부위에 적합한 0.25tip과 바디 전용 16.0 tip을 보유 중이다.

뿐만 아니라 2개의 핸드 피스를 이용해 다양한 팁을 교체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4단계 진동 밀 쿨링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 볼뉴머의 골든 테크놀로지는 틸팅 구조와 더불어 열이 고르게 방출될 수 있는 방사형 표면 구조 등 최신 RF 기술이다. 이처럼 볼뉴머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 및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볼뉴머는 클래시스 기술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장비로 슈링크와 마찬가지로 시술할 때마다, 필요한 소모품을 가지고 있어 이 같은 장점이 향후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슈링크의 마케팅 및 유통 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전사적인 노력을 통해 추가 수익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HIFU 리프팅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1000대를 넘어섰다. 업계에선 클래시스가 오랜 기간 쌓아온 HIFU 기술에 대한 노하우로 의료진 사이에서 신뢰도를 높여온 가운데 RF 기기 분야에서도 많은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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