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리포트
환인제약, 2Q22 Review: 내년을 위한 준비

2Q22 Review: 그래도 기대치 상회

동사의 2Q22 실적은 매출액 486억원(+14.0% yoy), 영업이익 64억원(-15.6% yoy), 순이익 54억원(-21.7% yoy)을 기록하였다. YoY 이익은 감소하였지만, 당사의 기존 추정치 (Sales 444억원, OP 54억원)를 상회(Sales +9.4%, OP +19.5%)하였다. 동사의 이익은 4Q21 이후 YoY 감소가 시작되었으며, 2022년 3~4분기에도 이익 YoY 감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1) 2022년 1월이후 적용된 정신계의약품 약가 인하의 영향으로 P하락 효과 → 직접적인 영업이익률 감소, 3)향남(경기도 화성시) 신공 장 인수(기존 한국얀센의 건물 및 생산시설 매입, 460억원 규모) 이후 가동을 위한 준비에 관련된 비용(노후기계 수선비,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건물공사 등) 이 반영되 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3년에 대한 기대감은 긍정적이다. 내년에는 약가인하에 대한 기저효과 + 신공장 가동(현재 Capa와 비슷한 규모)에 따른 생산실적 증가 & 수탁사업 강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중요한 점은 동사가 국내 선두권 정신계 의약품 전문 제약회사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알츠하이머 환자증가 & 사회적인 인식 변화로서 우울증 치료제의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매년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거 5년 Sales CAGR 4.7%, 역성장 없음)이 진행되고 있으며, 2Q22에도 매출액 +14.0% 수준의 성장흐름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사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