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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뉴클레오시드의 본격 성장 기대

올리고핵산 의약품 및 진단키트 주원료 뉴클레오시드 생산

- DNA, RNA를 구성하는 뉴클레오티드의 원재료 뉴클레오시드를 생산 및 공급. 뉴클레오시드는 진단키트 시약 및 올리고핵산 치료제의 핵심 원료로 관련 시장 고성장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 기대.

- 주요 고객사로 Thermo Fisher, Sigma Aldrich (독일 Merck에 인수) 보유. 뉴클레오시드 매출 ‘13년부터 ‘21년까지 연평균 23.7% 성장.

RNA치료제 시장 개화로 뉴클레오시드 수요 증가.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진단키트 수요 증가 및 RNA 치료제 시장 개화 등 전방산업 성장에 따라 관련 원재료 뉴클레오시드를 대 량생산 및 공급하는 동사의 호실적 예상.

- RNA치료제는 희귀유전질환 중심에서 만성질환 치료제 시장이 본격 개화하며 2021년 7억 달러에서 2026년 74억 달러로, 연평균 61.4% 성장 전망되어 뉴클레오시드 수요 지속 증가할 전망.

- 파미셀은 생산 공정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 및 고객사 수요에 맞는 원료 개발, 대량생산 및 공급이 가능해 뉴클레오시드 원료 시장 약 80% 점유율 보유.

2022년 뉴클레오시드 고성장으로 호실적 예상

- 2022년 매출액 730억원 (+43.4 yoy), 영업이익 234억원 (+206.9% yoy, OPM 32%) 전망. 고마진 RNA 생산 비중 증가 및 2공장 가동 으로 효율성 증대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 전망 (OPM +17.0%p yoy) .

- 22년 1분기 뉴클레오시드 생산 실적 3.9톤으로 2021년 연간 생산 실적 대비 34% 수준. 확보한 수주 대비 생산 캐파 부족한 상황으로 동사는 공장 증설 확대 중. 올해 15톤 이상의 뉴클레오시드를 생산 할 것으로 예상되며 2공장 증설에 따라 22년말 약 20톤, 23년 27 톤, 3공장 증설이 완공되는 24년에는 47톤까지 확대될 전망.

 

<자료제공:대신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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