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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디지탈, 기술특례 → 흑자 기업 전환 성공!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 달성

마이크로디지탈 1Q22 실적은 매출액 38억 원(+178%, YoY), 영업이익 1.5억 원(흑자 전환)으로 상장 이후 첫 영업이익 흑자 달성. 2019년 6월 기술특례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동사는 상장 이후 지금까지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지 못함.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 못한 이유는 동사가 보유한 기술이 상업화 과정에서 아직 효율성을 완벽하게 확보하지 못했었기 때문. 하지만 작일(10일) 공시한 1Q22 실적을 통해 마이크로디지탈이 이제는 기술특례 기업이 아닌 이익 창출 기업으로 전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올해 최대 실적 달성할 것으로 전망

올해 동사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0억 원(+272%, YoY), 영업이익 20억 원(흑자전환, OPM +12.5%)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올해 실적 성장 주요 포인트는 상반기 CELBIC(일회용 세포배양장비), 하반기 MDGen 공급이 주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CELBIC의 추가 공급 계약이 확인될 경우 국내 바이오 소부장 대표기업으로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 나타날 것으로 판단됨.

국내 바이오 산업 성장 직수혜 기업

롯데그룹은 하반기 롯데바이오로직스를 별도 법인으로 설립해 바이오 산업에 진출하겠다고 밝힘. 롯데그룹의 바이오 산업 진출로 국내 대기업 자본의 바이오산업 투자가 보다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대기업 자본의 추가적 투입은 바이오 산업소부장 국산화 니즈를 강화시킬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에 대한 시장 기대감 지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 <자료제공:IBK투자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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