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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산업 주간모니터-코로나19로 인해 미국의 비대면 진료 증가

• 최근에 개최되었던 ‘비대면 의료서비스 적용 전략 포럼’에서 발표된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비대면 진료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대폭 성장한 것으로 알려짐.

• 코로나19가 미국 원격의료 이용을 가속화 시켜 소비자들의 원격의료 수용률을 2019년 11%에서 2020년 76%로 급증시켰다고 밝힘.

• 또한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통해 원격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했으며 코로나19로 환자나 의사의 지리적 제한을 없애도 메디케어의 청구자격을 완화, 의사 면허 역시 주의 경계를 없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

• 올해 미국에서 허용된 원격의료 서비스는 총 272종, 코로나19 이전 원격의료 시장 연간 수익이 약 300억 달러였는데 코로나19 이후 최대 2,500억달러 규모로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 원격의료 도입을 위해서는 환자, 이해당사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환자의 요구 파악이 중요.

• 국내도 정부가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여 향후 긍정적인 전망이 기대됨.<자료제공:SK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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