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황
오스템임플란트, ESG등급 B서 C로 '하향 조정'지배구조원, 상장사 역대 최고액 횡령사건-내부장치 미작용

오스템임플란트가 1,880억원의 직원 횡령 사건으로 인해 ESG 등급이 B등급서 C등급으로 하행조정됐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ESG 등급위원회를 개최하여 11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1차 등급 조정 결과 환경경영(E)·사회책임경영(S)·지배구조(G) 위험이 발생하여 등급이 하향된 회사는 각각 2사, 1사, 8사에 해당되고 개별 등급 조정에 따라 4사의 통합 등급이 한 단계 하락했다.

ESG 등급(개별 등급 및 통합 등급)은 S, A+, A, B+, B, C, D 7등급으로 구분되며 1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 1월까지, 2차는 4월에 조정 예정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쟁점사안은 상장사 역대 최고액 1,880억 원 횡령 사건 발생때문이다“며 “내부통제장치가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판단돼 G 부문 등급이 B에서 D로 하향됐고, 그 결과 통합 등급이 기존 B에서 C로 밀려났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사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