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리포트
바이오니아, siRNA 결과 미리보기, NDR후기, 업데이트 사항들

분자진단 대규모 수주 추진 중, 매출 CAPA 1 조원 규모 공장 증설도 완료, siRNA 공장도 준비 중

-동사는 이미 알파, 델타, 델타+ 검출 시약을 수출용으로 허가 받아 판매 중이며, 오미크론 변이 또한 통상적으로 1달 정도면 대응 가능한 키트 개발될 것으로 기대.

-지난 25일 분자진단 공장 증설 완료, 풀가동 시 CAPA는 기존의 5배인 약 9,300억원 규모, 국가 단위 계약할 경우 올해 매출 대비 몇 건의 계약으로 1년 매출 달성 가능할 것.

-써나젠 siRNA 원료 생산을 위한 국내 공장부지 18,000평 6월 매입 완료되어 CMO사업 기대.

-탈모화장품은 세번의 국내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했음에도 siRNA 화장품이 최초임에 따라 식약처 심사 결과 12월 중순 결정될 예정, 지난 8월 유럽시장에도 안정성 자료 ‘22년 1분기 종료 예정.

-유산균 사업은 ‘21년 3Q 누적 매출 663억원을 달성, ‘20년 유산균 총 매출 494억원을 이미 169억원 초과 달성, ‘22년은 해외 매출이 본격화 되어 연간 유산균 매출 1,000억원 이상 기대

써나젠 테라퓨틱스 MTA 는 검토 결과 수령, 중요 결과 10 가지 미리보기
-써나젠 siRNA치료제 SAMiRNA-AREG은 유럽 소재 제약사에서 MTA(물질이전계약) 후 지난 11월 중순 검토가 끝나 보고서를 동사가 수령한 상태, 검토 예상되는 데이터 10개 정리.

-써나젠이 자체 시험한 결과와 동일 물질이기 때문에 유럽 소재 제약사가 시험한 결과 또한 유사한 수준의 긍정적 데이터 얻었을 것으로 추측, 금주 보고서 관련 회의가 진행될 예정.

-해당 보고서 내 데이터는 한 달 뒤 소유권이 동사에게 넘어오게 되며,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받은 보고서이기 때문에 공신력을 얻은 상태, 어느 제약사를 선택할지 선택지가 넓어짐.

-올해 목표했던 임상 1상 진입은 위탁생산 중인 원료를 수급 중으로 내년 1분기 중으로 국내 임상 1상 IND신청 가능할 것, 임상 비용은 자체 현금흐름으로 가능.

글로벌 siRNA 치료제 기업의 인수 움직임, 동사의 self-assembled RNAi 기술도 곧 증명될 것
-지난 18일 노보노디스크에서 33억달러로 siRNA 치료제 개발 기업인 Dicerna를 인수, 노바티스에서 Alnylam을 인수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며 siRNA 치료제 기업에 대한 가치가 상승 중.

-자회사 써나젠은 Dicerna나 Alnylam과는 차별화되고 독보적인 자체 Self-assembled 전달체 원천 기술을 보유 중이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 다수 접촉 상태로 파악.

-3분기 콜옵션 행사 1회성 비용 205억원 발생, 대표이사 지분 400,000주 증가되어 14.03%에서 15.25%로 증가, 특수관계자 포함 시 17.49%로 지배력 확대 중.

-동사는 12월 10일부터 코스닥150, KRX300 지수 신규 편입 확정으로 수급 개선 긍정적이며 Dicerna는 현재 Roche, Alnylam, Eli Lilly, Alexion, Novo nordisk, 베링거 인겔하임과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진행 중인 상황으로, 써나젠 또한 글로벌 제약사 다수가 관심 가진 상태로 보여짐. <자료제공:현대차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