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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메디칼, 사업다각화 위해 '제넨셀' 인수기존사업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과 사업경쟁력 확보

의료기기전문업체인 세종메디칼 항바이러스 신약개발기업 제넨셀을 인수한다.

세종메디칼은 제넨셀의 주식 66만주를 62억8900만원에 양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4.5% 규모다. 

세종메디칼은 제넨셀 최대주주로 부터 보통주 660,000주 양수와 동시에 제넨셀로 부터 제5회 무기명식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전환권 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 : 555,555주)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메디칼은 제넨셀의 양수는 사업다각화 및 수익 다변화와 기존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창출 및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제넨셀은 천연물 신소재 기반의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의료기기를 연구 및 개발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

2016년 설립된 제넨셀은 강세찬 경희대학교 바이오메디컬연구센터 교수가 개발 컨소시엄을 맡고 있는 신약개발기업이다. 대상포진, 코로나19, 관절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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