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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C-MET 치료제 최강자!

- ABN401 은 경구제로 암치료제 시장 중에서도 비소세포폐암에서 미충족수요가 높아

- 2021 년 ESMO 를 통해 ABN401 의 긍정적인 임상결과가 도출됨

- 총 12 명의 환자 중 PR 이 2 명으로 유효성이 입증

- 용량증대시험에서 고용량 투여결과 3 등급 이상의 이상반응이 전무한 안전성 입증

- 따라서 미국 임상2 상도 기대되며 병용임상으로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C-MET 치료제 ABN401 을 보유

동사는 C-MET 만을 타겟하는 저분자화합물 물질인 ABN401 을 보유하고 있다. 이 물질의 주요 적응증은 C-MET 변이로 인해 발병되는 폐암, 위암, 간암 등의 고형암인데 현재 비소세포폐암을 적응증으로 글로벌 임상1/2a 상을 진행, 미국 임상2 상은 2021 년 말에 진입 예정이다. ABN401은 경구제이며 암치료제 중 시장이 가장 큰 비소세포폐암 에서 미충족수요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

MET 변이 4 명에서 유효성 확인

2021 년 유럽암학회 ESMO를 통해 ABN401 의 긍정적인 임상결과를 발표하였다. 임상에 참여한 12 명의 환자(비소세포폐암 7 명) 중에서 평가가 가능한 환자수는 10 명이었고 평가가능 환자 중 MET 변이가 있는 환자는 4 명, 그 중에서 PR이 2 명으로 종양 감소율이 각각 49.0%, 51.4%인 것을 확인하며 유효성을 입증하였다.

안전성도 입증, 2021 년말 미국 임상2상 진입 예정

이번 글로벌 임상1/2 상 용량증대시험에서 고용량까지 진행한 결과 3 등급 이상의 이상 반응이 전무한 데이터를 기록하며 최대용량으로 적정용량을 설정할 수 있다는 강점이 확인, 이는 병용임상에서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ABN401 은 2021 년말에 미국 임상2상에 진입예정이다. 임상 1/2 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임상2상은 수월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높은 안전성으 로 인해 병용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판단된다.

 

<자료제공:SK증권>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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