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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터스, 비임상 CRO 대표 기업으로 업황 회복 수혜 기대

Issue

•국내 유일한 비임상 유효성 평가 전문 기업으로 영업 현황 점검.

Pitch

•아시아 CRO 시장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12.2% 성장 전망. 한국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임상시험 진행 중이기 때문에 국내 CRO 수요도 증가 예상.

•COVID-19 팬데믹으로 중단되거나 지연되었던 임상시험 재개 및 송도 연구소 설립(가을 준공 예상)으로 2021년 비임상시험부문 실적 개선 예상. 2021년 실적 가이던스 매출액 705억원(+21% YoY), 영업이익 110억원(+25% YoY).

•가이던스 실적 기준 2021년 예상 PER 20배 수준으로 글로벌 CRO Peer 기업 평균(43배) 대비 저평가 매력

Rationale

• 국내 비임상 전문 CRO(Contract Rearch Organization; 임상시험수탁기관). 신규 개발 물질에 대한 동물 대상 비임상시험 진행, 랩 컨설팅, 동물 바이오 사업 등을 영위

• 주력 사업인 비임상시험 부문에서는 물질의 효과성을 확인하는 유효성 평가에 특화. 위탁 대행을 위해서는 전문인력 보유와 진행한 테스트 건수가 가장 중요한데 동사는 유효성 부문 전문 인력과 국내 최대 유효성 테스트 (2020년 394건의 테스트 수행)경험 보유. 반면 다른 국내 비임상 전문 기업들은 대부분 독성 시험에 특화.

• 주요 고객은 한미약품과 유한양행 등 대형제약사, 헬릭스미스와 제넥신, SK바이오팜과 같은 바이오벤쳐, 대학 및 연구소 등. 3천만원 이상 거래 고객사 수는 2020년 기준 150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 신규 실험실 구축에 따라 다양한 동물 수용이 가능하고, 임 및 생산 가능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충성 고객 확보 및 신규 고객 발굴 가능. Capacity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 잠재력 크다고 판단.

•동사는 비임상 CRO 사업부문외에 동물용 의약품 개발 및 유통 등으로 사업 확대 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 비임상 CRO 과정에서 동물에서 약물의 효능을 확인하는 경우 해당 물질을 동물의약품 개발에 적용하고 있어 동물의약품 신약 개발 건수도 늘어날 전망. <자료제공:KTB투자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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