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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녹십자 그룹의 세포치료제 기업

회사개요

GC녹십자셀의 최대주주는 GC녹십자로 29.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GC녹십자셀은 일본 법인인 GC림포텍(지분 83.3%)과 미국법인 NOVACEL(지분 100%)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 다. GC녹십자셀은 면역세포치료제 판매 및 연구개발, CDMO(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뮨셀엘씨의 다음은 고형암 CAR-T치료제

GC녹십자셀의 주요 품목인 이뮨셀엘씨주(Immuncell-LC)는 2007년 간암세포치료제로써 국 내 식약처 허가를 획득하였다. 뇌종양 적응증에 대해서는 2012년 상업화 임상 3상이 완료되 어 있으며, 췌장암 적응증에 대해 젬시타빈과 병용 임상 3상 IND 승인을 획득(2020년 12월 21일)하였다. 현재는 고형암치료제로써의 CAR-T치료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현재 출 시된 CAR-T치료제는 주로 혈액암을 타깃으로 암조직 내 이동성, 세포로의 침투성, 지속성 등의 한계로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GC녹십자셀은 Mesothelin을 이용 한 고형암 타깃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20년 3월 동물 시험 결과를 발표하였다. 전임상은 21 년 하반기 미국에서 개시될 예정이다.

셀센터 이전으로 CMO 사업 확장 준비

CDMO 사업은 세포치료제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제의 위탁이 가능하며, 용인 셀센터 이전으 로 기존 가산 시설 대비 생산 케파가 증가하였다. 셀센터(Cell Center)는 연면적 20,820m² 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의 세포치료제 생산시설이다. 2020년 5월에는 KGMP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6월 GC녹십자랩셀(29.5억원) 및 아티바와 81.9억원 규모의 CMO 계약을 체결 하였다. 

<자료제공:유안타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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