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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 물질 특허 취득

셀트리온은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에 중화 활성을 갖는 결합 분자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COVID-19) 항체 치료제(CT-P59, 성분명: 레그단비맙)에 대한 물질 특허이다.

회사특은 "이번 특허의 항체가 적용된 CT-P59는 2020.12.29.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미국 및 유럽 등을 포함한 글로벌 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특허는 대한민국 특허로서 2021년 3월 내에 PCT 출원 등 해외출원 진행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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