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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국내 임상 3상 승인

셀트리온이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얀센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는 인터루킨(IL)-12·23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건선·크론병·궤양성대장염 등에 적응증이 있다. 글로벌 매출은 7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의 경우 지난 9월 29일 신청해 7일 승인 받았으며, 국내 7개 기관에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이미 글로벌 임상 3상을 승인 받아 이를 개시한 바 있으며, 글로벌 임상의 전체 대상자는 446명이다.

셀트리온 측은 "판상 건선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제품이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하여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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