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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젠, 혈우병치료제 'PGA40' 임상 1상 마지막 환자 투약 완료

팬젠(222110)이 혈우병 치료제 'PGA40'의 임상 1상시험에서 마지막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상 1상 시험은 을지대학교병원에서 치료 경험이 있는 중증 A형 혈우병 환자 총 12명을 대상으로 팬젠이 개발중인 혈우병 치료제 'PGA40'을 투여했을 때 약물동력학과 6개월간 유지요법으로 투여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했으며, 임상시험 디자인은 유럽과 한국의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준수ㅙ 글로벌 임상3상 시험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팬젠에 따르면 이번에 임상시험 중인 혈우병 치료제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생산성으로 선진국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 앞으로 제 3세계 시장을 중심으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유지요법 확대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팬젠 관계자는 “ 이번 혈우병 치료제 임상 1상 시험을 국내에서 마무리한 이후 환자 모집이 비교적 용이한 중국,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및 터키 등 국가에서 판매 파트너들과 공동으로 다국적 임상 3상 시험을 완료한 후 바로 시판이 가능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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