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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아스트라제네카, 왜 다이이찌산쿄 ADC만 선호할까?

▶ 지난해 아스트라제네카,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 약 8조원 도입에 이어, DS-1062 또한 약 7조원에 도입. 이번 면역관 문억제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해 다음 항암제 트랜드에서 선두가 되고자 공격적 행보. 기술도입 배경 1) 경쟁 역학 관계, 2) 높아진 다이이찌의 ADC 플랫폼 신뢰도와 우호적 관계 형성, 3) 신속 출시 가능 등 때문.

◎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첫 대규모 ADC 기술도입 “엔허투”. 도입 후 신속 승인 등 승승장구

>> ’19.3월, 아스트라제네카는 다이이찌산쿄와 엔허투(DS-8201, HER2 ADC 치료제) 3상에서 69억달러(약 8조원) 계약. 미FDA로부터 HER2 양성 유방암 3차 치료제 허가신청 2개월만에 승인. 시장 예상보다 3~4개월 빠른 조기 승인.

ᆞDESTINY 2상 연구에서 전체 반응율 60.3% 기록

ᆞ이후 위암 적응증 대상 2상 주평가지표인 객관적반응율(ORR) 달성, 부평가지표인 전체 생존율(OS)도 달성. 로슈의 ADC 치료제 케싸일라는 HER2 양성 위암 적응증 2/3상 실패한 바 있음.

ᆞEvaluatePharma 컨센서스 기준, 2026년 엔허투 매출 $4bn 전망. <자료제공:키움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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