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황
엔케이맥스, 한국 임상 1/2a상 마지막환자 투약..추적관찰

엔케이맥스(대표이사 박상우)는 키트루다 병용임상인 슈퍼NK(SNK01) 한국 임상1/2a상 마지막 18번째 환자에게 슈퍼NK 투약 후, 추적관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1차 백금기반 표준치료에 실패한 4기 비소세포폐암 환자 18명를 대상으로 슈퍼NK(SNK01)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블로리주맙) 병용투여시의 용량별 안전성과 초기 잠재적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1/2a상이다. 마지막환자 투약 후 환자 상태를 추적 관찰하는 기간은 1년으로 2021년 상반기 공식적인 임상종료 및 결과발표를 할 예정이다.

엔케이맥스는 이 임상시험 일부 데이터를 통해 키트루다 병용투여시 부작용 감소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초록을 ASCO 2020(미국임상종양학회)에 제출해 포스터 구두발표로 선정됐다. 이에 대한 상세결과는 5월 29일(미국 시간 기준) ~ 6월 2일까지 ASCO 2020 웹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글로벌 데이터 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비소세포폐암 글로벌시장은 169억달러(약 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키트루다 매출은 2019년 기준 118억달러(약 13조원) 규모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