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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B 임상 1상 시험 종료

셀리드는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B의 임상 1상 시험을 종료했다고 21일자로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인간상피성장인자수용체2(HER2/neu)에 양성인 위암 환자 중 표준치료에 실패한 환자 8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전체 시험 기간동안 BVAC-B 모든 용량에서 약물과 관련된 용량제한독성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신체, 기능 검사를 통한 안전성 평가 지표도 BVAC-B 투여 전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는 것.

셀리드는 "이와 같은 안전성 관련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였을 때, BVAC-B는 안전성과 내약성 측면에서 양호하였으며 최대허용용량이 본 임상시험에서 투여한 최대용량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임상 2상 시험에서 사용할 용량은 본 임상시험에서 평가된 용량 모두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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