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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문화재단, AG신진작가 장려프로젝트 '主專自强成' 展

안국문화재단(안국약품)은 갤러리AG에서 지난 1일부터 AG신진작가 연속장려프로젝트 “主專自强成” 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이 후원하고 안국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AG신진작가 연속장려프로젝트’는 신진작가 공모와 더불어 선정된 신진작가들에게 다양한 지원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 하나로 '1:1 작가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릴레이 전시회다.

프로젝트 주제인 '주전자강성'은 예술가 뿐 아니라 누구든 주인의식을 갖고 자기 맡은 일에 대한 열정으로 전문성을 키우게 되면 자신감을 느끼게 돼 강한 성취감으로 성공에 이른다는 신념을 의미하는 말로, 작가의 자발적 요청과 노력을 자극하는 동기부여가 전시회 목적이다.

총 4명의 작가로 구성된 이번 연속 전시의 첫 번째 작가로 1편: 김정민 작가의 “Nonsense” 展이 개최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김정민이 추구하는 넌센스는 작가가 그리고자 하는 의도와 다르게 변형돼 가는 의미의 교란을 주로 꽃을 통해 보이고자 했던 초기와, 이후 만화경 표현 역시 꽃처럼 여성성이라는 당연한 논리를 뒤집고자 도전한 것으로 실제 보이는 세계에 대한 고정관념을 파기해 버리는 원리를 시각적 진실성과 맞닿아 표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10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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