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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오너 2세 류기성부회장 최대주주로 등극

경동제약의 오너 2세 류기성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경동제약은 최대주주의 증여로 인해 최대주주가 류덕희 외 35명에서 류기성 외 35명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지분비율은 43.76%다.

김사랑 기자  kimsarang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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