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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미국 진출 첫 분기매출 28억원 기록

대웅제약의 나보타(미국 상품명 주보)가 미국 진출 첫 분기매출 230만달러(28억원)를 기록했다.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는 나보타(미국 상품명: 주보(Jeuveau) ‘19년 5월 15일 출시 후 첫 분기인 2Q19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230만달러로 발표 했다. 주보 현지 출시일을 고려 했을 때 2분기의 실제 판매 기간은 6주이며 발매 초기 지원 프로그램이 종료되고 실제 판매가 이뤄질수록 매출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또 캐나다 파트너사 클라리온(Clarion)을 통한 2H19 캐나다 현지 출시 예정이며 유럽에서 또한 허가가 기대됨된다면서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미국 시장 안착과 캐나다와 유럽 출시 물량에 대한 선적으로 나보타 수출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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